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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았던 하루

2011/05/14 02:10 from 분류없음
이력서를 넣었지만 연락은 안오고,어디 위로받을데도 없고,,번민에 휩쌓여있던
낮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가서 한강을보며 윤상의 가려진시간사이를 들었고..
친구를 만나 생고기를 먹으며 소주한잔을 기울이는데 광운대가 축제기간이어서
김장훈의노래는 들려오고 나도 저맘때이고 싶다..는 생각 대학생남녀가 섞여 음악을 틀어놓고
장소 안가리고 클럽분위기를 만들자 아줌마도 덩달아 덩실덩실,저래서 젊음이구나..존던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곳은 대학이다,라는 말이 맞구나. 친구들과 위닝을하고 맥주와떡볶이를 놓고 결혼얘기와 꿈얘기..꿈꾸는 사람은 세상물정모르는 바보인것만같은 세상이 슬프고,역시 우리모두는 타인..집에와서 유희열의 라천을 켰더니 정재승이 20대에게 그건 너의탓이아니라네.그럼 도대체 누구탓이란 말인가 우리는 어디를 향해서 가는가..나는 왜 영화하는가...그 질문만 되뇌이네.
그냥,,,그냥,,,,그녀목소리가 듣고싶어 컴퓨터를 켰지만.그녀는없고.가슴 한구석에 공허한 것들만 더욱더 커진다...
이럴땐 취하지도않고 정신만 말짱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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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2010/12/16 00:29 from 분류없음

어째서인지 언젠가부터 정치에 무관심하게되가는것같다.
월드컵총선전까지만해도 4대강이라든지 미디어법등등 관심이많았었는데,,왜일까?
북한이 자꾸 도발하기때문일까?언론이 장악당해버렸기 때문일까?
정치뿐만이 아닌 사회문제에도 점점 관심이 식고있는 나다..말레이곰 꼬마가
잡히든말든..나랑 무슨상관인가?점점 이런식으로~~~
명박이가 형이랑 나라를 지네맘대로 하던,,먹고사는문제도 바쁜데..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가?누가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했던,,무상급식같고 주먹을쓰던..머하던
혹독하게 추워진날씨처럼 갈수록 각박해져가는것같다..나도..세상도...
그래도 어딘가는 꺼져가는 불씨처럼 조금은 남아있을거라고 믿고싶다..나도..세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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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2010/12/11 22:01 from 분류없음





이런 말랑말랑한 영화는 정말 오랜만에 본듯하다.누벨바그영화에 심취해있던 내가 최근들어서는
고장나버린 가슴을 다시 작동시키려하는건지 자꾸 이런류의 영화나 드라마에 필이 꽃힌다.
여자들이 저렇게 산발한 머리하면 정말 이쁘던데..개인적으로..어울리는 사람들이 있겠지만은..
잘 못본듯하다..일본영화도 주온이후로 오랜만에 본거여서 극중 안경남으로 나오는 카세료도 못알아봤다.
나중에 크레딧보고 알았따..티비보면은 가끔 대만 허니와클로버 드라마를 하구있던데..머가 원작인지
모르겠지만..보면서 느낀건 역시 사랑은 신경쓰지않는쪽으로 흘러가는 듯..
아오이유우랑 카세료 때문에 남동생도 보게 되버린...
그냥 그런대로 ost도 좋고 커플끼리본다면 괜찮은 영화였다.나는 집에서 컴퓨터로 우울하게 봤지만.
사실 시네마테크에서 상영했는데.그날을 놓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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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고 톨스토이고 그들의 생각은 그들 생각일뿐이고....
나는 내생각대로...
너무나도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왔다.거짓말도 한번 안하고...
근데 요즘들어서 많이 회의적이 되가고있다.그래봐야 얻는것 없다는..
세상에는 더큰뻥치고도 아무탈없이 잘살아가는놈들이 너무많다.
히틀러부하 괴델스인가.. 뻥을치려면 엄청 크게 쳐라...
사실 많이 흔들리고 있는듯하다..
머가 맞는지 혼돈스럽고..
좀 미쳐가고 있는것같기도하고.....
사실 정신과는 내가 가봐야되는데..
담배도 잠시 끊은상태라 한숨만 푹푹나온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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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점점 하드코어로 흘러가는데 느끼지도 못하고 최근에 내가 정말 심각한지경이라는걸 느끼게되는 계기가 이었습니다..인간관계라는것은 좋으면서도 왜이렇게 힘들까요. .뭔가에 집착하게되는건 정말 싫으면서도 ..자꾸자꾸 그것을 가지기위해 거짓말을하고 ..나답지못한거알면서도 그렇게 되가고...아~~~이대로가면 정말 안될것같아요. 이런얘기가 있어도 털어놓을 친구한명 휴대폰에 없더군요.ㅠㅠ 아 슬프다~~아 내인생의 겨울은 언제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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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항상 조용한강자였죠.남아공 입성사진입니다.
인터넷이 한주간 이광재의원얘기로 뜨겁던데,,,체제순응과 정치무관심을 유도하는 붉은물결속에  뜨거웠던 이슈들은 아웃오브안중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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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버 여성노동자들의 510일간의 파업을 다룬 외박,약간의 사고로 영화는 상영을 못했고 관객과의 대화만이 진행되었다.

김미례감독님은 독일에 초청받은 관계로 빨간거북님과,이경옥 이랜드일반노조위원장님의 두분과의 대화가이루어졌다.

빨간거북-제목은 약간 19금을 떠올리게하는데 그런영화는아니고,,

이경옥-조합원들이 소풍나온것처럼 진행되었다.조합통장잔고도 없었고,홈에버가 이랜드로 넘어가면서 까르푸 직원식당도 없었다.식대도 없었고,도시락을 사먹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그래서 조합원들이 출근조 오후조가 번갈아가며 교대로 점거농성을 하면서 도시락을 싸왔다.캠핑,소풍온 느낌이었다.

관객-지금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

이경옥-2008.6.24일에 전면파업에 돌입해서 11월14일까지 510일간 파업은 진행되었고 현재는 합의가 되었다.130억에 달하는 손배가압류,이것을 취하하게되었고 뉴코아에서 외주안을 실패하게되서 2천명이 구제되었다.18개월이상의 비정규직노동자의 고용보장,아쉬운것은 해고자가 12명발생했고 해고투쟁 접고 합의로 일반조합원은 선고유예,비정규직은 보호받았다.

관객-박성수회장이 연세대에서 강의를 한적이 있는데,통일위원장 정동영 같은 사람은 말만 기부하겠다고 하고 안하는데 자신은 십일조도 하고있다고 했다.어떤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노동자입장의 시각은 어떠한지.

빨간거북-까르푸는 프랑스기업이고,,기독교기업이라 기대를 했었는데,,실상은 전혀 달랐다..직원 휴게공간을 폐쇄하고 매장을 늘리면 늘렸지....종교의 자유란 없고 기독교기도실이라는곳에는 매출목표달성같은 이상한거나 붙어있고,식당도 임대로 영업되었다.(한마디로 돈주고 사먹으라는)비정규직에게는 직원할인5%도 없었고 설악산호텔에서 하는 직원의식교육이 있는데 정규직만이 받을수있다.

이경옥-아울렛 비정규직은 10개월이면 해고가 된다.퇴직금이라고는 없다.회사이미지는 바깥이미지와는 다르다.
박성수회장은 130억이나 십일조를 하면서 노조는 없다.

빨간거북-까르푸는 노무관리가 들어왔고 여성노동자들은 빨간립스틱을 발라라,악세사리도 고등학교에서 규정하는것같이 박성수 취향대로,유니폼도 몸매를 잘드러내는데 촛점을 맞추고 땀흡수도 잘 안되는 그런것을 입게했다.노동조합은 사탄으로 규정지었다.
명절축하문자도 정규직에게만 보내고,,치사한것들이 많았다.
5월1일에 월드컵점에도 노조가 생겼다..자세한것은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줘"라는 책을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다.

 관객-기독교나 한국교회의 역사를 보면 이승만이 거의 준국교로 세우고 대한교육협회와 타협본 그런게 있다...(좀길어서 생략)..이런일들이 어떤 사회초석이 될거라 생각하는데....

이경옥-최초의 매장점거이면서 최장기파업이었고,,전체조합원이 다해고됬었다.박성수는 mb출마와 함께 힘을받아 기업프렌들리를 표방하면서 미국에 도망쳤다가 들어와서 핵심간부를 해고했지만 정규직 비정규직 같이 투쟁,비정규직법대로 2009.7.1 5~10년된 비정규직들을 해고시켰다.노조명칭이 바뀌었다.홈플러스태스크노조로,

빨간거북-파업종결2주년,,6,23일에 월드컵경기장앞에서 문화제가 예정되어있다.관심있는 분들은 함께해주길바란다.
 
이경옥-영화가 일본과 대만등지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여성의 시각에서 다뤘기 때문인것같다.도와주신 예술계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다음으로는 한국기타브랜드의 자존심 콜트콜텍노동자들의 투쟁과 인디음악인들을 다룬 기타이야기가 상영되었다.(이영화 좀 강추다!)
김성균감독님과,콜트노조대표 방종운님과의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었다.

진행자-제작하신 배경은?

김성균-콜트 노동자투쟁500일,집회장소에서 영상의뢰가 들어온게 계기가 되었고,그때까지도 영화찍을 생각은 없었다.노동자를 위한 콘서트에서 기록을위해 촬영중이었는데 시인 송경동님이 인터넷에 올릴용도로 다큐를 만들어보면 어떻겠느냐 제의하셔서
기타연주도 못하지만 음악을 좋아했었고,이런 배경을 음악인들이 좀 알필요가 있고 자신들에게도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해서 찍게되었다.

진행자-현재상황과 지금까지에 대해 알고싶네요

방종운-07년부터 시작되었고 고법에서는 승리했는데 대법에서는 계류중이다.대법원판결여하에 따라 결론이날것같다.집회도 가졌고 1인시위도했고 분신도 했고 점거 고공농성까지했다.3년이 넘어선 투쟁중이다.

진행자-저는 교회에서 기타를 여자꼬실려고 배워보기도하고 그랬었는데요,투쟁을하는 인디음악가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인디음악가들은 어떻게 연대에 참여했다요?

김성균-영화가 과장해서 포장하는 매체이긴하지만,뮤지션들은 그이상의 무언가를 하면 과장되보이는게 있어서...라이브클럽 깡에서 1달에 한번씩 콜트콜텍을 위해 공연하구요,,프린지페스티벌,등 연관된행사에서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만화가 이동수화백이 초상화를 그려주시기도했고,시인분들도 도와주셨고 그런것들을 다 영화에 못담은게 죄송합니다.

관객-저는 강서구 콜트콜텍근처에 사는데 콜택시회사(웃음)인줄 알았다가..파업현수막같은게 걸려있어 들어가려했는데 쫒겨나고 그랬습니다.뒤늦게알아 죄송합니다.

방종운-콜텍은 외주회사고 역사는 25년되었습니다.그때는 천막농성할때구요,,박영호회장 면담에서 노조언급했더니 오히려 자기신세조진게 누구냐며 화를 냈습니다.노조에 미안하구요..꼭 승리하고싶습니다.

관객-본사상황은?

방종운-콜텍과 콜트를 법원에서 한 회사로 인정했구요.등촌동본사는 판매,유통만 당담하고 인천과 대전,부평에 공장(여기는 진짜 창문하나없는 노예)이있고,인도네시아와 중국대련에 ..총6개법인이있는데 국내생산은 중단되었습니다.,,대법판결에 좌우될것같습니다.

관객-해외는 어떤방식인지?

방종운-oem(주문자 생산방식)인데 오더를 못넣게 압박하구 있습니다.

김성균-외국,악기바이어들에게 주문을 따낼때 이미지훼손시켜 못하게,펜더같은데는 콜트콜텍의 열악한상황을 뒤늦게알았다면 자체조사중이고요,예술가연대는 요코하마 뮤직페스티벌,미국애너하임 악기쇼,일본 프리터노조 음악인들과 연대를 맺어 투쟁주이고,레이지 어게인스트머신의 기타리스트 토모렐로가 후원공연을해줘서 아이티에 콜트이름으로 후원하였습니다.

방종운-4년간 투쟁해왔는데 예술인분들께 해를 거듭할수록 고맙고 미안하다.끝까지 싸워 승리하겠다.

김성균-노동자들에게 고맙고 도움이됐으면 좋겠는데 많이 부족한것같다. 외국원정 상황도 담아서 계속 후속작업하겠다.

영화상영이 모두 끝나고 머머스룸,밤섬해적단,회기동단편선의 공연이 이어졌고,,뒷풀이가 신촌에 있는 모 감자탕집에서 이루어졌다.나에게는 아바타보다 더3D같은 영화들이었다.영화속 등장인물들과 감독들이 내현실속으로 튀어나와서 소통할수있었으니까...
사진클릭하시면 영화공식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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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일 이틀간 연세대학교 위당관에서 진행된 영화제,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사람은 그리 많지않았다.복도에서는 자발적상영료를 걷고있었고,인문학책을 판매하고 있었다.한쪽벽에는 쟁의중인 노동자들의 사진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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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늦게 시작된 영화제
일단 쌍용자동차파업과 자본가,그리고 우리들의 현주소를다룬 당신과 나의 전쟁이 상영되었다.
당신과 나의전쟁을 상영후 쌍용차 노조측대표님과 이상욱pd님의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었다.

관객-먹튀자본만이 몰염치한게아니라 나역시도 쌍용문제에보다는 그때당시 노무현국장에 관심이있었던
몰염치한 인간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근데 연대학생들이 많이 있을줄알았는데 관객석이 좀텅비어있다.왜그런지?

이상욱pd님-선거기간끝나고 홍보를 해서일까?보통 독립영화 관객이 이정도이다.

관객-지금은 쌍용 자동차 상황이 어떻한가?

노조측대표님-영화속에서는 6명의 희생자를 냈다고 했는데,사실11명이다.평택에서 대리운전 막노동등으로 생계유지중이다.

관객-연세대 경제학과학생인데 마지막으로 영화본 소감을 말하자면 제도와 사회에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무서운일이 벌어지고있는줄 몰랐다며 미안하다(울먹이며)

이상욱pd님-영화만든 보람을 느낀다.




뒤이어 민희(비정규직),인식(군입대를앞둔 호프집알바),감독님,승희(막내작가)등을통해 20대들의 불안한 청춘이야기를 다룬 개청춘이 상영되었다.

상영후 반이다의 지민감독님과,영화에 출연했던 승희님의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졌다.

관객-승희님께 묻겠는데 최근근황과 동네파의 유래는?

승희님-지금은 작가로서 입봉했구요,,동네파는 중학교때친구들 10명으로,,중간에 고등학교동창도 끼고!~~머 그렇다.

관객-감독님께 질문,개청춘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지민감독님-개같은 청춘 이라는 의미도있고,반이다의 멤버가 모두 개띠고요,수동적인 의미로  우리세대에 대한 얘기를 연다 개(開)라는 의미가 있다.

관객-중간중간에 하수구같은데서 도는 은행잎이라든지,,세숫대야에서 돌고있는 다이버장난감 같은 장면들의 의미는 뭔가?

지민감독님-8자로 도는 기차장난감을보면서,,틀을 벗어나지 못하는20대가 떠올랐다.은행잎같은건,,여러잎이 같이 뱅뱅 그자리를 돌기도하는데 혼자서 하는것보다 같이하면 어떨까 그런의미도있고,,일종의 촌스런 직유법이다.

관객-반이다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은것?

지민감독님-원래는 개청춘을 쓰려했지만... 시작이 반이다라는 의미도 있고 여성이 세상의 반이다는 의미로...

관객-배우들 섭외는 어떻게?

지민감독님-민희 같은경우는 어떤 주류가아닌 비정규직에 대학생이 아닌 지금의 노동자들이었고 승희님은 촛불집회에서 처음 만났었고,,어떤 20대의 모호함이라든지,,보편성이 개인적인 삶에서 나오는것같다는 생각에 특수한상황을 다루지 않게되었다.

관객-중간에 인식과의대화에서 전깃줄장면의 의미는?

지민감독님-인식과의 상황의 불안하기도 했었고,,사회의 불안함등이 내포되었다.

관객-등장인물들의 근황은?

지민님-인식은 지금 군입대를하여 gop근무중이고,민희는 복지관실습중,승희님은 입봉했고 우리도 영화를 찍으면서 같이 성장한듯싶다.진실된 사람들이다.

관객-반이다의 향후 계획은?

지민님-경화는 그자식이 대통령이 되던날을 찍으려하는데 이명박은 아니구 김대중과 대구에 관련된 이야기.나비는 도시가스검침원인 어머니가 노조를 만들려고 하는데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구상중.그리구 저는 출산한지2달이 되었는데 아이손목에있던 두개의 줄에 모티프를얻어 2개의선이라는 영화를 구상중이다.혼인신고를 하지않은상황이라 결혼제도 그런 지금상황에대해 이야기 할까하다.

관객-승희님은 영화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승희-인식이 많이 생각났고,,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났다.
(지민님 한마디)자전거출근하다가 누가 영화봤다면서 연락처 받아갔다드라.ㅋㅋ
상영관을 주기적으로 1곳을 잡지못하는게 아쉬운것같다.자주이런자리가 있었음하고,영화를 가보로 남기고싶다(웃음)

지민님-이영화를 상영하면서 지역별로 반응이 다달랐다.20대를 다 하나로 묶어버리는것도 폭력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위로가,토닥토닥 해주는 느낌이 되었으면,이영화가 출발선물꼬가됏음 좋겠고 소통의 자리가 계속 됐으면 좋겠다..


이어서  태준식감독님,지민(반이다),이택환(경희대교수),박근회(88만원세대저자),쌍용자동차노조 김소연님의
집담회로 1일차는 막을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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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지구댄스?

2010/06/08 02:14 from 분류없음



  우연히 일본웹을 돌다가 발견한영상,구글번역 엉망 막대사탕지구댄스.일본어아시는분 이게뭔지 좀 알려주세요.3월달 보시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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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웃을때 특유의 제스쳐가 귀엽습니다.
두리반 에 가시면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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